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심코 캐피털, 코퍼스 홀딩스 지분 5.6% 보유…수정 보고서 제출
토마스 J. 헤르츠펠트 측,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 지분 39.41%로 축소
에릭 헤르츠펠트 측, 헤르츠펠트 크레딧 인컴 펀드 지분 33.09%로 축소…공개매수 참여·장내 매도
솔로윈 홀딩스, 최대 5000만 달러 ATM 주식 매각 계약 체결
발러 에너지, 오하이오 영스타운 컴퓨팅 센터 보유사 지분 100% 360만 달러에 인수 계약
글루코트랙, 2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전환사채·워런트 사모 발행…1대 2 주식병합 결정
블룸 에너지, 9개월 영업현금흐름 2억 7289만 달러 유입 전환…계약자산 3.6배로 늘어
블루록 홈스 트러스트, 이사회 6인으로 확대…마이클 L. 코닉 신임 이사 선임
브랜치아웃 푸드, 보통주 공모 착수…4분기 매출 최대 700만 달러 전망
넵튠 인슈어런스, 9월 말 보유계약 전년 대비 29% 증가…3분기 보험료 유지율 91%로 7%포인트 하락
씨티그룹, 제임스 플래너건 전 PwC 최고운영책임자 이사 선임
아드바사 홀딩스 최대주주, 보통주 20% 대가 없이 반납·소각 추진
인튜이티브 머신스, 크리스토퍼 스콜레스 전 NRO 국장 이사 선임…마이클 블리처 사임
XCF 글로벌, 데브스트림·서던 에너지 사업결합 완료…레이 손 이사 사장 겸 CFO 선임
킬로이 리얼티, 3분기 임대 호조에도 순이익 급감…연간 FFO 전망 범위 좁혀
파머스 앤드 머천츠 뱅코프, 3분기 순이익 1153만 8000달러…전년比 30.3% 증가
더컬럼그룹, 서로젠 사모 발행 2차 납입에 1800만 달러 투입…보고자 합산 지분율 21.5%
스파크 I 애퀴지션, 징크파이브 최고경영진 온라인 대담록 공시…합병 절차 진행 상황 강조
파브메드 자회사 루시드 다이아그노스틱스, 1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C 우선주 판매 완료
반자이 인터내셔널, 10대 1 주식병합 및 '파라볼릭 테크놀로지스' 사명 변경 결의
Updated : 2026-10-23 (금)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실적공시

킨세일 캐피털, 3분기 순이익 9813만 달러…전년 대비 30.7% 감소

주지숙 기자

입력 2026-10-23 05:29

포트폴리오 재편 과정서 채권 매각 손실 반영…순영업이익은 5.9% 증가

킨세일 캐피털, 3분기 순이익 9813만 달러…전년 대비 30.7% 감소이미지 확대보기
특수보험 전문 기업 킨세일 캐피털 그룹(Kinsale Capital Group, Inc., NYSE:KNSL)이 2026년 3분기 순이익 9812만 9000달러를 기록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전년 동기 1억 4164만 6000달러보다 30.7% 감소한 수치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4.36달러로 전년 동기(6.09달러)보다 줄었다.

순이익에는 투자 포트폴리오의 장기 수익률 개선을 위한 전략적 재편 과정에서 만기채권(fixed-maturity securities)을 매각하며 발생한 세전 실현손실 3760만 달러가 포함됐다. 회사는 3분기에 평가이익 상태인 보통주 일부를 팔아 확신도가 더 높은 보통주에 재투자하고, 동시에 수익률이 낮은 만기채권을 손실 상태에서 팔아 수익률이 더 높은 만기채권에 재투자했다.

회사는 주식 평가이익은 가치가 오른 기간에 이미 손익에 반영된 반면 채권 손실은 매각 시점에 반영돼, 이번 재편으로 3분기 세전 이익이 3760만 달러 줄었다고 설명했다. 장부가치에는 영향이 없었다.

순이익에서 주식 공정가치 변동, 투자 실현손익, 투자자산 신용손실충당금 변동(모두 세후)을 제외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지표인 순영업이익(Net operating earnings)은 1억 2829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2120만 1000달러)보다 5.9% 증가했다. 희석 주당 순영업이익은 5.70달러로 전년 동기(5.21달러)를 웃돌았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3억 8655만 7000달러(희석 EPS 16.97달러)로 전년 동기 3억 6499만 4000달러(15.67달러)보다 늘었다.

원수보험료 감소와 투자수익 증가

3분기 원수보험료(Gross written premiums)는 4억 6286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 감소했다. 재산보험(property) 부문의 경쟁이 심해지면서 이 부문 보험료가 19.3% 줄었고, 그중 상업용 재산보험 부문(Commercial Property Division)은 26.8% 감소했다. 배상책임보험(casualty) 원수보험료는 0.9% 늘었다.

순경과보험료(Net earned premiums)는 4억 2347만 2000달러로 3.0% 늘었다. 순투자수익(Net investment income)은 투자 포트폴리오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7.5% 증가한 5826만 5000달러를 기록했다.

손해율 53.4%와 경비율 22.0%를 합한 합산비율(Combined ratio)은 75.4%로 전년 동기(74.9%)보다 0.5%포인트 높아졌다. 비일반회계기준 지표인 인수이익(Underwriting income)은 1억 706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567만 2000달러)보다 늘었다. 3분기 세후 재해 손실은 170만 달러로 전년 동기(100만 달러)보다 많았다.

자사주 1억 달러 매입과 현금 배당

킨세일 캐피털은 3분기 중 자사주 26만 9004주를 주당 평균 371.74달러, 총 1억 달러에 장내 매입했다. 9월 30일 기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잔여 한도는 2억 3750만 달러다. 3분기에는 주당 0.25달러, 총 560만 달러의 현금 배당도 결의해 지급했다.

마이클 키호(Michael P. Kehoe) 회장 겸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보험 인수 실적은 경쟁적인 시장에서도 규율을 지켰음을 보여준다"며 "우리는 주주에게 자본을 환원할 수 있게 해주는 탁월한 인수 마진과 강력한 투자수익을 계속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 있는 인수와 기술 기반의 저비용 구조는 주주를 위한 장기 가치 창출 전략의 토대"라고 덧붙였다.

킨세일 캐피털 그룹은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에 본사를 둔 특수보험 그룹으로, 초과·잉여 보험(E&S) 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킨세일캐피털 #KNSL #실적발표 #미국보험주 #주주환원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533.77 ▼201.89
코스닥 764.10 ▼28.66
코스피200 858.02 ▼33.02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37,000 -0.14%
비트코인캐시 367,600 -0.05%
이더리움 3,197,000 -0.28%
이더리움클래식 10,310 -0.29%
리플 1,754 0.17%
퀀텀 1,145 -0.3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99,000 -0.07%
이더리움 3,195,000 -0.34%
이더리움클래식 10,330 0.10%
메탈 360 0.56%
리스크 246 0.00%
리플 1,752 0.11%
에이다 284 -0.35%
스팀 70 0.5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9,040,000 -0.10%
비트코인캐시 367,600 -0.16%
이더리움 3,195,000 -0.28%
이더리움클래식 10,310 -0.19%
리플 1,753 0.17%
퀀텀 1,137 0.00%
이오타 59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