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사에 보수 조건 보통주 및 월 2500달러 지급
레다 신임 이사는 이사회 산하 지명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되며, 감사위원회 및 보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레다 이사가 기존 경영진이나 이사진과 친족 관계가 없으며, 관련 규정에 따른 특수관계인 거래 내역도 없다고 밝혔다.
보수 조건으로 레다 이사는 2025 주식 인센티브 플랜에 따라 보통주 5만 주를 지급받는다. 또한 재임하는 해마다 보통주 5만 주를 4분기에 걸쳐 균등 가득 방식으로 받게 되며, 올해분은 일할 계산된다. 매월 2,500달러의 현금 보수도 지급받기로 했다.
한편, 같은 날 릴리안 음베키(Lillian Mbeki) 이사는 레다 이사의 임명 직전 자로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회사 측은 음베키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실무와 관련된 견해 차이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닉시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둔 나스닥 상장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