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과 이견은 없어…임기 만료 시까지 의장직 유지
회사 측은 차다 의장의 재선 불출마 결정이 회사의 운영, 정책, 실무 등과 관련된 이견이나 갈등 때문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차다 의장은 조기 사임하지 않는 한 현재 임기가 만료될 때까지 이사회 의장 및 이사 직무를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차다 의장이 그동안 회사 및 전신 법인들에 기여한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XBP 글로벌 홀딩스는 텍사스주 어빙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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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