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관계자 디에스인터내셔널(주) 신규 편입, 장내매수로 0.33%p 증가
공시에 따르면 보고의무발생일은 10월21일이며, 보고사유는 장내매매에 따른 특별관계자 신규추가다.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김명환 회장은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로서 회사 경영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 기준 보유 내역을 보면 김명환 회장 본인이 213만822주(23.12%)를 보유했다. 처 허용순이 46만7353주(5.07%), 자녀 김유리가 13만2995주(1.44%), 사위 기차영이 9600주(0.10%), 재단법인 무봉이 29만주(3.15%)를 각각 보유했다.
이번에 특별관계자로 새로 편입된 디에스인터내셔널(주)은 3만173주(0.33%)를 보유해 전체 증가분을 모두 차지했다. 이 회사는 특별관계자인 김유리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법인이다.
디에스인터내셔널(주)은 10월21일부터 27일까지 5거래일에 걸쳐 장내매수로 주식을 사들였다. 매수량은 1000주·1만159주·9914주·4100주·5000주로 누적 3만173주를 확보했으며, 매수 단가는 3154원에서 3213원 사이였다.
취득 자금 9594만9720원은 전액 자기자금(보유자금)으로 조성했다고 공시했다.
10월26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0.41%(47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0.76%보다 낮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22일 기준 3만9435주로 발행주식 대비 0.42% 수준이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