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주식 1주당 C시리즈 우선주 40분의 1 지분…뉴욕증권거래소 상장 신청 예정
각 예탁주식은 액면가 0.01달러인 C시리즈 우선주의 40분의 1 지분을 나타낸다. 청산우선금액은 예탁주식 1주당 25달러(C시리즈 우선주 1주당 1000달러 상당)다. 회사는 이번 예탁주식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 신청할 예정이다.
브레드 파이낸셜은 이번 예탁주식 매각으로 조달한 순대금을 일반 기업 목적에 사용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자회사 은행인 코메니티 캐피털 은행(Comenity Capital Bank)에 자금을 출자하거나 대여하는 방안 및 자사주 매입 등이 포함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모건스탠리, 킵 브루옛 앤 우즈(스티펠 계열사), RBC 캐피털 마켓, UBS 인베스트먼트 뱅크, 웰스파고 증권이 공동 주간사를 맡았다. 공모의 성사는 시장 상황 및 기타 조건에 달려 있으며, 이미 SEC에 제출해 발효된 Form S-3 등록신고서와 투자설명서 보충서(prospectus supplement)에 따라 진행된다.
브레드 파이낸셜 홀딩스는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결제, 대출, 저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으로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