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조지는 CEO·이사회 의장직 유지
기존에 사장직을 겸임하던 매튜 조지는 최고경영자(CEO)와 이사회 의장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올해 60세인 브루너 신임 사장은 2026년 4월 멀린의 CRO로 합류했다. 멀린에 합류하기 전인 2024년 7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사이퀀텀(PsiQuantum)의 공공 부문 수석부사장을 지냈으며, 2022년 1월부터 2024년 7월까지는 프라이머 AI(Primer AI)의 공공 부문 사장을 역임했다. 이에 앞서 2015년 4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더 코엔 그룹(The Cohen Group) 부사장을 지냈고 마크 워너 미국 상원의원의 수석 자문관으로도 활동했다. 미국 해군에서 20년간 조종사로 복무한 경력도 갖고 있다.
회사 측은 브루너 사장 선임의 근거가 된 다른 인물과의 약정이나 합의는 없으며, 기존 이사 및 집행임원과의 친족 관계도 없고, 규정 S-K 404(a)항에 따라 공시해야 할 거래에 직간접적인 중대한 이해관계도 없다고 공시했다.
멀린은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상장 기업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