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영효율성 제고 목적, 정재우 대표이사 신규 선임
회사 측은 대표이사 변경 사유에 대해 경영효율성 제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10월 30일이다.
신규 선임된 정재우 대표이사는 10월 30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같은 날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정재우 대표는 1977년생으로 2004년 5월 에스앤더블류에 입사해 상무이사로 재직해왔으며, 비상장사인 티비엠 대표이사 직을 겸임하고 있다. 보유 주식은 81만 1899주로 지분율 11.28%에 해당한다.
기존 정우진 대표이사는 1974년생으로 2012년 11월 에스앤더블류에 입사해 대표이사를 맡아왔으며, 비상장사인 신일의 대표이사도 겸임 중이다. 보유 주식은 81만 2749주(지분율 11.29%)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불참했다.
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에스앤더블류는 기계 및 장비 제조업을 영위하며, 현재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