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자금조달 추진 위해 해지 결정…조기 해지 위약금은 없어
해당 계약은 2026년 1월 28일 체결된 것으로, 앨러리티 테라퓨틱스가 재량에 따라 최대 6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발행 보통주를 투밈 스톤 캐피털에 매각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내용이었다. 매수가격은 해당 가격 산정 기간 보통주의 거래량가중평균주가(VWAP)를 바탕으로 정해진 공식에 따라 산정되어 왔다.
회사 측은 대체 자금조달 방안을 추진하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계약 해지에 따른 조기 해지 위약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향후 투밈 스톤 캐피털을 통한 추가 주식 매각은 진행되지 않는다. 다만 면책(보상) 및 일부 비용 부담 의무 등 해지 후에도 명시적으로 존속하는 조항은 계속 효력을 유지한다.
앨러리티 테라퓨틱스는 플로리다주 타폰 스프링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바이오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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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