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맺은 옵션 계약으로 250만 주 확보 길 열어…12월 30일께 행사해 주식 분배 요구할 계획
요크빌 측 YA II PN(YA II PN, Ltd.)과 마크 안젤로(Mark Angelo) 등 보고자 7곳은 지난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를 공동 제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YA II PN은 IPO를 앞둔 지난 9월 2일 아이브스 울트라 AI 보통주 500만 주를 보유한 울트라 AI 홀딩스(Ultra AI Holdings LLC)와 옵션 계약을 맺었다. 옵션을 행사하면 울트라 AI 홀딩스가 새로 발행하는 지분을 받아 이 회사 지분 50%를 보유하게 된다.
옵션 행사가격은 10만 달러이며, IPO 종결일로부터 90일이 지난 시점부터 언제든 행사할 수 있다. 행사 가능일은 12월 30일이다. YA II PN은 옵션 행사 직후 울트라 AI 홀딩스가 보유한 주식 가운데 지분 비례분인 250만 주의 분배를 요구할 수 있으며, 12월 30일 또는 그 직후 옵션을 행사하고 분배를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가격은 운전자본으로 낼 예정이다.
지분율 9.4%는 IPO와 초과배정옵션 일부 행사를 반영한 10월 1일 기준 발행주식 2650만 주로 산출했다. YA II PN의 투자운용사인 요크빌 어드바이저스 글로벌과 그 무한책임사원, 안젤로 등 나머지 보고자들은 YA II PN이 직접 보유하는 250만 주의 의결권과 처분권을 공유하는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각 보고자는 직접 보유하지 않은 주식의 실질 소유는 부인했다.
YA II PN은 회사의 투자자문사 아이브스 울트라 캐피털 매니지먼트(Ives Ultra Capital Management LLC)의 지분 보유자로, 투자자문사 이사회에 매니저 1명을 지명할 권리를 갖고 있다. YA II PN은 이 자리에 계열사 요크빌 아이브스(Yorkville Ives & Co., LLC) 소속 대니얼 아이브스(Daniel Ives)를 지명했다.
보고자들은 투자 목적으로 옵션 계약을 맺었고, 투자 목적으로 옵션을 행사해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두고 회사 이사회·경영진과 소통해 왔으며 앞으로도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견해를 회사와 다른 주주, 시장 참여자와도 논의할 계획이다.
보고자들은 회사의 재무 상태와 투자 전략, 주가 수준, 증권시장 여건 등에 따라 향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 예로 자본 배분 전략·자본 구조·소유 구조 변경 제안, 회사 전체 또는 일부 매각(보고자 참여 가능), 이사회 구성 변경, 추가 매수나 보유 주식 일부·전부 매도, 공매도·헤지 거래 등을 들었다. 현재로서는 보고서에 적은 것 외에 구체적인 계획이나 제안은 없다고 했다.
아이브스 울트라 AI 오퍼튜니티즈는 메릴랜드주 법인으로 인공지능(AI) 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폐쇄형 투자회사다. 본사는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있다.
#아이브스울트라AI #IVAI #요크빌 #13D #지분공시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