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4억 7474만 달러·순이익 2억 8217만 달러…2분기 매출 전망 최대 114억 달러
매출은 107억 1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58억 9860만 달러) 대비 81.7%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4억 7474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4203만 달러) 대비 234.3%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2.4%에서 4.4%로 상승했다. 순이익은 2억 8217만 달러로 전년 동기(5175만 달러) 대비 445.3% 늘었고,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3.28달러로 전년 동기(0.61달러) 대비 437.7% 증가했다.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은 3.63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1분기는 14주간의 실적으로 13주였던 전년 동기 대비 1주일이 더 포함됐다. 추가 1주의 매출 영향(약 6억 5400만 달러)을 제외한 유기적 매출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70.6%다.
사업 부문별로는 핵심인 전자부품(EC)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84.3% 증가한 101억 3470만 달러, 영업이익률 4.8%를 기록했다. 파넬(Farnell) 부문 매출은 46.2% 증가한 5억 8330만 달러, 영업이익률 10.1%를 달성했다. 지역별 매출은 아메리카 지역이 108.9% 증가한 28억 6180만 달러, 유럽·중동·아프리카(EMEA)가 64.3% 증가한 27억 3750만 달러, 아시아 지역이 78.8% 증가한 51억 1870만 달러를 나타냈다.
1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8억 4241만 달러 순유출로, 전년 동기(1억 4458만 달러 순유출)보다 유출 규모가 커졌다. 재고자산은 10월 3일 기준 81억 7507만 달러로 6월 27일(60억 6942만 달러)보다 늘었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2분기(2027년 1월 2일 종료) 매출 전망치로 111억~114억 달러(중앙값 112억 5000만 달러)를, 조정 희석 주당순이익 전망치로 3.90~4.10달러를 제시했다. 회사는 이 전망이 중앙값 기준으로 전 분기 대비 약 5%, 1분기 추가 1주의 영향을 조정하면 12%의 매출 성장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필 갤러거(Phil Gallagher) 최고경영자(CEO)는 "산업용, 항공우주·방위, 운송, AI·데이터센터 등 핵심 분야 전반에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사업 전반에 모멘텀이 있어 전망이 견조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1분기 동안 주주들에게 총 3000만 달러의 현금 배당(주당 0.37달러)을 지급했다.
에이브이넷은 애리조나주 템피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술 유통 및 솔루션 제공업체다.
#에이브이넷 #AVT #실적발표 #전자부품 #반도체유통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