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억 1395만 달러로 전년比 증가…순손실 524만 달러로 적자 폭 축소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억 1395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1163만 2000달러) 대비 2.1% 증가했다. 라이선스 및 기타 매출은 9902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771만 5000달러)보다 감소했으나, 광고 및 관련 매출이 1492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391만 7000달러) 대비 약 280% 급증하며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당기순손실은 524만 1000달러(주당순손실 0.11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610만 7000달러(주당순손실 0.13달러)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올해 9개월 누적 기준 매출액은 3억 4265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 3억 3159만 8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누적 영업이익은 682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 영업손실 2893만 5000달러에서 흑자로 올라섰으며, 누적 순손실은 1456만 7000달러(주당순손실 0.30달러)로 전년 동기 순손실 3925만 4000달러(주당순손실 0.86달러) 대비 축소됐다.
티보 OS 유럽 파트너 선정…마진·현금흐름 전망 상향
엑스페리는 3분기 티보 원(TiVo One)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680만 명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U)은 전 분기 대비 14% 증가한 7.65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 최대 가전 유통업체인 미디어마르크트자투른(MediaMarktSaturn)의 자체 브랜드 PEAQ TV에 스마트 TV 운영체제인 '티보 OS'를 공급하는 파트너로 선정됐다.회사 측은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를 기존 4억 4000만~4억 7000만 달러에서 4억 5000만~4억 6200만 달러로 좁혔다. 올해 들어 전략적 실행이 순조로웠다고 보고, 비GAAP 조정 EBITDA 마진 전망치는 기존 17~19%에서 19~21%로 상향했으며, 영업활동 현금흐름 전망치 역시 기존 1500만~2500만 달러에서 2000만~3000만 달러로 높여 잡았다.
한편 엑스페리는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로버트 앤더슨(Robert Andersen)이 후임자의 근무 개시 시점(2027년 예상)까지 CFO 직을 유지한 뒤 퇴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CFO는 후임자가 업무를 시작할 때까지 현재 직무를 계속 수행한다.
엑스페리는 스마트 디바이스, 커넥티드 카,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등에 적용되는 DTS, HD Radio, TiVo 등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술을 개발 및 제공하는 기업이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해 있다.
#엑스페리 #XPER #실적발표 #티보OS #임원변동
※ 본 콘텐츠는 AI가 분석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된 참고 자료로,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