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산 보유지분 48.47%는 그대로, 본인·특별관계자 담보계약 14건 세부내역 공개
윤상현 본인과 특별관계자 12인이 합산 보유한 주식등은 1662만 3647주(48.47%)로 직전 보고서와 변동이 없었다. 다만 이 가운데 담보 등 주요계약이 체결된 주식등은 1239만 6421주(36.15%)에서 1241만 3088주(36.19%)로 1만 6667주, 0.04%포인트 늘었다.
보고자 윤상현 본인은 1093만 9637주(31.90%)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별관계자로는 윤여원 260만 6000주(7.60%), 윤동한 191만 8726주(5.59%), 이현수 98만 6540주(2.88%), 윤동희 5만 3798주(0.16%), 재단법인 석오문화재단 3만 8000주(0.11%)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보고서에 공개된 주식 담보계약은 총 14건으로, 합계 1241만 3088주(36.19%)가 한국증권금융·한국투자증권·디비증권·케이비증권·대신증권·신한투자증권 등 6개 금융사에 담보로 제공돼 있다.
윤상현 본인 명의 담보계약은 4건이다. 한국증권금융에 688만주(20.06%, 계약체결·변경일 10월 1일, 계약기간 2027년 3월 29일까지), 한국투자증권에 92만 7644주(2.70%), 디비증권에 77만 7237주(2.27%), 신한투자증권에 33만 7302주(0.98%)가 각각 담보로 제공됐다.
나머지 10건은 특별관계자인 윤여원과 이현수 명의다. 윤여원은 한국증권금융·케이비증권·대신증권에 걸쳐 8건의 담보계약을 맺고 있다. 이현수는 한국증권금융과 케이비증권에 각각 40만주(1.17%), 55만 8520주(1.63%)를 담보로 제공했다.
윤여원의 담보계약 가운데 10월 30일 한국증권금융과 체결·변경한 57만 7328주(1.68%) 계약은 콜마비앤에이치 주식 261만 5260주 및 기타 주식과 통합담보로 묶여 있다.
14건의 담보계약에 적용된 담보유지비율은 105~170%, 이자율은 4.39~5.50% 수준으로 계약마다 차이가 있다.
11월 4일 기준 공매도 거래비중은 7.11%(1956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3.97%를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1월 2일 기준 44만 9815주(발행주식 대비 1.30%, 시가평가액 약 38억 5491만원)였다. (출처: 한국투자증권 HTS 조회 자료)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