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순이익 1067만 달러·EPS 0.79달러 기록…총자산 22억 1603만 달러로 증가
3분기 총 이자수익은 전년 동기(3927만 9000달러) 대비 1.5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자이익은 2609만 3000달러로 전년 동기 2593만 9000달러 대비 0.59% 소폭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1515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1660만 2000달러) 대비 8.72% 줄었으며, 순이익은 전년 동기(1186만 5000달러) 대비 10.05% 감소한 1067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79달러로 전년 동기 0.87달러에서 감소했다.
2026년 9월 30일 누적 기준 9개월간 총 이자수익은 1억 10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1억 1552만 5000달러 대비 4.18% 감소했다. 9개월 누적 순이익은 3041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3360만 2000달러) 대비 9.47% 줄었다.
총자산 22억 달러 돌파 및 대출·예금 잔액 증가
회사의 2026년 9월 30일 기준 총자산은 22억 1603만 7000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20억 6350만 8000달러 대비 7.39% 증가했다. 총 대출 잔액은 20억 2034만 달러로 지난 연말 18억 6006만 6000달러 대비 8.62% 늘어났다. 특히 건설 대출이 15억 4362만 4000달러를 차지하며 대출 자산 성장을 이끌었다.총예금 잔액은 18억 1956만 8000달러로 2025년 말 16억 1690만 1000달러 대비 12.53% 증가했다. 이 가운데 이자지급예금은 14억 9394만 4000달러, 무이자예금은 3억 2562만 400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자산건전성 항목에서는 2026년 9월 30일 기준 총 1744만 4000달러 규모의 개별 평가 대출 3건(건설대출 1건 1390만 달러, 상업 및 공업 대출 2건 총 350만 달러)이 압류 절차 진행에 따라 무수익자산(non-accrual)으로 분류됐다. 해당 대출건들은 뉴욕주 브롱스 소재 63세대 다세대 주택 및 상가 건물과 관련되어 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무수익자산은 존재하지 않았다.
노스이스트 커뮤니티 뱅코프는 뉴욕주 화이트플레인스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노스이스트 커뮤니티 뱅크를 통해 뉴욕 및 매사추세츠 지역에서 건설대출, 주택 및 상업용 부동산 대출, 소매 금융 예금 수입 등 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