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단 393만 7500주 옵션 전액 행사…뱅크오브아메리카·제이피모간 등 11월 4일자 인수계약 기반
공시 내용에 따르면 야누스 리빙은 11월 6일 인수단의 초과배정 옵션 행사를 포함해 총 3018만 7500주의 클래스 A-1 보통주 공모(주당 액면가 0.01달러)를 종결했다. 공모 과정에서 인수단은 393만 7500주의 추가 매수 옵션을 전액 행사했다. 지난 5일 발표한 보통주 공모에 이은 후속 공시다.
이번 공모와 관련해 회사는 11월 4일 자로 운용 자회사인 야누스 리빙 OP(Janus Living OP, LLC), 외부 관리자인 헬스피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Healthpeak Investment Management, LLC), 그리고 대표 인수단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대표 인수단으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 증권(BofA Securities, Inc.), 제이피모간 증권(J.P. Morgan Securities LLC),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 Co. LLC)가 참여했다.
야누스 리빙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시니어 하우징 자산을 전문으로 운용하는 부동산투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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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중 데이터투자 기자 net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