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충남 농산물 거래량은 177.4톤, 거래건수 1910건, 거래대금 5억1900만원으로 집계됐다.
데이터포털 농산물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고구마가 28.2톤으로 가장 많았고, 이중 아산시에서 14.7톤이, 당진시에서 7.0톤이 각각 현지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3600만원이다.
논산시에서 출하된 상추 19.9톤을 비롯 깻잎 2.0톤과 고구마 6.5톤 등 28.4톤은 구미도매 구리청과에서 3.3톤이, 서울가락 중앙청과에서 5.09톤이 각각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9400만원이다.
금산군에서 생산된 깻잎 8.0톤은 서울가락 중앙청과에서 3.48톤이, 서울가락 동화청과에서 2.45톤이 각각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8000만원이다.
부여군에서 수확한 시금치 13.2톤과 파프리카 3.3톤 등 16.5톤은 서울가락 동화청과에서 6.93톤이, 서울가락 서울청과에서 3.17톤이 각각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7000만원이다.
예산군에서 재배한 쪽파 9.3톤과 시금치 5.7톤 등 15.0톤은 서울가락 한국청과 2.71톤을 비롯 서울가락 동화청과 2.78톤, 서울가락 서울청과에서 2.71톤 각각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4700만원이다.
공주시에서 기른 오이 4.6톤은 서울 가락 농협가락공판장에서 4.59톤이 거래됐고, 천안에서 딴 배 4.8톤은 천안시 현지에서 각각 거래됐다. 거래대금은 오이 1200만원, 배 1100만원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