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추진력과 행정력 겸비한 보건의료정책 전문가
이날 취임식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은 영상으로 취임식을 시청했다.
강도태 신임이사장은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 보건의료정책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두루 거치고 초대 제2차관을 역임해 보건의료정책에 관한 전문성과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아왔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으로서 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의료역량을 높여 코로나19 대응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강도태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지금을 건강보험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정책과 현장이 일체화된 건강보험의 미래를 설계하고 추진해나갈 것임”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