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대금 10억9900만원·거래량 408.0톤·거래건수3692건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고구마가 77.5톤으로 가장 많았고, 양파 17.3톤, 상추 38.6톤, 깻잎 17.4톤, 딸기 1.9톤, 토마토 7.4톤, 호박 6.3톤, 시금치 37.0톤 등이었다.
고구마는 당진시(55.0톤)과 예산군(14.9톤), 아산시(7.6톤)에서 각각 출하됐고, 상추와 양파는 논산시(38.6톤)과 태안군(17.3톤)에서 전량 재배된 것이다.
시금치는 부여군(26.8톤)과 예산군(10.2톤)에서 각각 출하됐고, 배는 천안시(15.4톤)와 공주시(16.4톤), 아산시(4.1톤)에서 출하됐다.
거래대금은 태안군 1100만원, 논산시 2억4200만원, 금산군 1억4600만원, 부여군 8100만원, 당진시 1억100만원, 예산군 1억5800만원, 공주시 4400만원, 아산시 2700만원이다.
거래건수는 서울가락 한국청과 1508건, 서울가락 동화청과 1418건, 서울가락 중앙청과 1131건, 대전오정 농협공판장 1045건, 구리도매 구리청과 888건 등으로 나타났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