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간 경기도 반도체 소부장 기업 분석 지원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장면. 왼쪽부터 신소재공동연구소 김미영 소장, 융기원 주영창 원장. 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이미지 확대보기양 기관은 협력 기관 간 분석 장비 지원, 분석 애로 기술에 대한 기술 자문 및 정보 교류, 분석 기술 고도화 및 기반 확대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관련 기술 동향 제공 등 포괄적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키로 했다.
융기원 소재부품장비 연구사업단은 도내 소부장 중소기업이 가격 부담으로 도입하기 어려웠던 여러 중대형 분석 기기를 구축하고, 2020년 10월부터 중앙분석지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융기원과 신소재공동연구소는 각 기관이 보유한 분석 장비, 분석 기술 노하우를 상호 교류할 뿐만 아니라 경기도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분석 기술 역량 강화에도 적극·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