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대금 9억75만원·거래량 466.7톤·거래건수 2438건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 거래량 중 양파가 167.8톤으로 가장 많았고, 오이 48.7톤, 팽이버섯 38.6톤, 부추 25.6톤, 사과 23.6톤, 호박 20.3톤 등이었다.
양파는 고령군(59.2톤)과 의성군(40.2톤), 영천시(37.8톤), 김천시(30.6톤)에서 각각 출하됐고, 오이는 상주시(38.4톤)와 문경시(6.8톤), 군위군(3.5톤)에서 재배한 것이다.
팽이버섯은 전량 청도군에서 생산했고, 부추는 경주시(15.8톤)와 포항시(9.8톤)에서 출하됐다.
품목별 거래건수는 깻잎 178건, 호박 179건, 시금치 132건, 부추 173건, 오이 488건, 팽이버섯 224건, 느타리버섯 160건 등이다.
거래대금은 포항시 1억1000만원, 경산시 3000만원, 경주시 9000만원, 청도군 1억6800만원, 문경시 1800만원, 고령군 4200만원, 안동시 4700만원, 상주시 1억1100만원, 봉화군 4200만원, 의성군 3400만원 등이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15일 총 거래대금 65억1700만원, 거래량 3448.9톤, 거래건수 68만742건으로 집계됐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