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대파 264.2톤 최다…양파 72.9톤·시금치 37.5톤 順
서울가락 319.8톤 최다…구리도매 16.3톤·대전오정 7.2톤 順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품목별 거래량은 대파 264.2톤, 양파 72.9톤, 시금치 37.5톤 등이다.
거래대금은 대파 3억4900만원, 시금치 1억5300만원, 양파 3400만원 등이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농수산물도매시장이 319.8톤으로 가장 많았고,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16.3톤, 대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7.2톤 등 순이었다.
신안군에서 출하된 대파 기준가(㎏)는 1320원으로, 상품 1380원(88.9%), 하품 880원(11.1%)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일반 대파 3억4600만원(99.0%), 깐대파 400만원(1.0%) 등이었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 대아청과 40.6%, 서울가락 한국청과 23.4%, 서울가락 동화청과 16.4% 등으로 나타났다.
양파 기준가(㎏)는 460원으로 상품 470원(28.6%), 하품 460원(71.4%)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전량 저장양파가 차지했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 동화청과 51.8%, 서울가락 중앙청과 24.4%, 서울가락 한국청과 23.8% 등이었다.
시금치 기준가(㎏)는 4090원으로, 상품 4420원(53.5%), 하품 3710원(46.5%)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섬초 1억300만원(64.5%), 일반 시금치 5000만원(35.5%) 등이었다.
도매시장별로는 서울가락 동화청과 32.2%, 서울가락 농협공판장 21.2%, 서울가락 중앙청과 16.2%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별 농산물 거래현황에 따르면, 22일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거래대금 36억1000만원, 거래량 2373.0톤, 거래건수 6812건으로 집계됐다. 서울가락도매시장과 대구북부도매시장, 구리도매시장 순으로 거래가 이뤄졌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