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포털 전국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거래량 30.5톤·거래가액 1억1600만원…
온라인쇼핑몰 1㎏ 포장 선호…2100~1만8000원 판매
데이터포털 농산물 도매시장 경락데이터 분석 결과를 보면, 이날 마늘은 거래량 30.5톤, 거래대금 1억16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일주일 전 거래량 29.4톤, 거래대금 1억2000만원에 비해 거래량 1.1톤(3.7%), 거래대금 400만원(3.3%)이 내린 것이다.
전국 도매시장 마늘 기준가(㎏)는 3650원으로, 상품 4310원(60.4%), 하품 2650원(39.6%)으로 거래됐다.
품종별로는 풋마늘 3770원(3.4톤 88.6%), 저장형 난지 340원(0.2톤, 5.3%), 기타 6660원(0.1톤, 3.1%) 등이다.
도매시장별 경락가는 대전오정 농협대전 3890원(0.6톤, 16.1%), 광주각화 광주원협 3830원(0.4톤, 11.4%), 익산도매 익산원협 4090원(0.4톤, 11.4%) 등이다.
24일 기준 최근 5년 평균가는 3518원/㎏으로, 이날 기준가 3650원보다 132원(3.8%)이 낮다.
최근 일주일 간 마늘 기준가(㎏)는 평균가를 두고 오르내리기를 반복하고 있다. 18일 3240원, 19일 4500원, 20일 3810원, 21일 3740원, 22일 2050원을 기록했다.
리뷰비중 기준 온라인쇼핑몰에서는 1㎏(73.2%) 포장을 가장 선호하고, 3㎏ 12.3%, 5㎏ 9.3% 등으로 나타났다.
업체별로는 옥션 31.9%, 쿠팡 8.1%, G마켓 6.8% 우포누리쇼핑몰 6.5% 등 순이었다.
판매가격별(1㎏)로는 옥션 1만3200원, 쿠팡 1만5400원, G마켓 1만4040원, 하담몰 2100원 등이었다.
유경석 데이터투자 기자 kangsan069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