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교체 통해 그룹에 활력 부여
변화와 혁신으로 비은행부문 성장 기대
그룹임추위는 권길주 하나카드 현 대표이사 사장을 연임 후보로 추천했다. 또한 신임 하나캐피탈 사장 후보에 박승오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으며, 신임 하나생명 사장 후보에는 이승열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신임 하나저축은행 사장 후보에는 정민식 전 하나은행 부행장을 각각 추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번 주요 관계사 대표이사 사장 후보 추천을 통해 세대교체를 단행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금융 산업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이들이 가진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그룹의 비은행 부문 강화를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금융그룹은 비은행 부문의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그룹 전체 이익의 35.7%를 차지한 비은행 부문의 이익을 지속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은 다음 주 중 그 밖의 관계사 대표이사 사장 후보 추천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