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청서 전통시장 화재안전 대진단 회의
이날 회의는 지난해 9월 영덕시장 화재로 79개의 점포가 소실되는 등 연 평균 2건의 시장 화재가 발생하면서 197개 전통시장에 대한 화재안전 전수조사와 함께 화재예방 계획을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체계적인 화재안전 점검을 위해 시장에 설치된 자동 화재탐지설비, 비상방송장치 등 경보설비와 옥내외소화전, 스프링클러와 같은 소화설비를 점검하고 장옥, 소방도로 등 정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전통시장 화재안전을 위해 행정, 상인, 소방서, 화재안전 전문가 등 합동 점검반을 편성하고 실질적인 화재예방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