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성과 발판 글로벌 DX 목표
KT(대표이사 구현모)가 MWC 2022에서 전시관을 열어 AI, 로봇을 중심으로 DX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KT 구현모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도 MWC 2022 현장을 찾아 글로벌 리더들을 만나 ICT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디지코 KT로 변화와 그간의 성과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MWC를 개최하는 GSMA에 국내 유일의 이사회 멤버로 MWC 기간에 열린 GSMA 이사회에 참여해 글로벌 ICT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애덤 셀립스키 대표를 만나 양사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등 글로벌 ICT업계 리더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MWC에서 KT는 디지털혁신의 엔진, DIGICO KT를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글로벌 ICT 사업자들과 각국 정부 관계자들에게 DX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터키 최대 통신사 투르크텔레콤과 DX 사업개발 제휴 파트너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5G, AI, 클라우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스마트시티, 자율 주행, 미디어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개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