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전환 추진 등 2022년 정보화 시행계획 심의·확정
울산시는 3일 오후 2시 정보화위원회(위원장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하고 2022년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다고 밝혔다.
2022년 정보화 시행계획은 고품질, 맞춤형 스마트행정 구현이라는 추진 목표 아래 5G 시대 울산시 디지털 전환 추진 등 7개 분야 91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총 629억원이 투입된다. 이는 공공와이파이 확대 설치, 자율 무인시스템 기반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기술 개발, 인공지능(AI) 이노베이션파크 지원 등의 국비(286억원) 확보로 지난해 사업비 243억원 대비 17.7% 증가된 금액이다.
울산시는 이번 사업 시행을 통해 약 57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감소하는 청년일자리 확보와 중소정보통신기술(ICT)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침체된 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