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까지 신한 쏠·신한플레이 한정판 카드 발급 신청
스.걸.파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전작인 스트릿우먼 파이터처럼 높은 시청률을 보였고, 결승전 당일 방송은 지상파 포함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할 정도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신한은행은 우승 크루에 장학금 1000만원과 함께 10대 전용 금융 서비스의 광고 모델을 특전으로 제공했고, 이에 최종 우승 크루인 턴즈는 신한은행과 전속모델계약을 맺고 2월 28일 출시된 신한 밈 스걸파 에디션의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
4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핑크색 카드 디자인의 한정판 신한 밈 카드와 턴즈 멤버들의 얼굴과 스.걸.파 유행어로 이뤄진 스티커로 구성됐다.
이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밈X턴즈 리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한 쏠(SOL)에 올라와있는 턴즈의 댄스 영상 중 원픽 영상을 투표하면 참여자수에 따라 최대 1000만원을 한국아동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신한 밈) 보유고객이라면 선착순 5만명에게 CU편의점 3000원 쿠폰도 제공한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