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부터 샐러드 등 2030 간편족 마음 사로잡아
커피 브랜드 메가커피는 개별 소포장으로 간편하게 섭취 가능하고,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떠먹는 케이크를 선보였다.
메가커피의 떠먹는 케이크는 언제 어디서나 한 손에 들고 떠먹을 수 있도록 간편함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크림치즈와 은은한 커피향이 조화로운 떠먹는 티라미수 케이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CU의 떠먹는 피자는 손에 들고 먹는 일반적인 피자와 다르게 깔끔하게 떠먹을 수 있고, 1인분 양에 맞춰서 간단히 식사를 대체할 수 있어 간편함을 찾는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다.
떠먹는 컵 피자는 페퍼로니와 하와이안 총 2종으로 구성돼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전자레인지, 에어프라이기, 가스레인지에 가열해 간단히 완성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식품 기반 바이오테크 기업 스위트바이오는 떠먹는 그릭데이 시그니처와 함께 그래놀라 4종을 토핑으로 선보였다.
떠먹는 그릭데이 시그니처는 오랜 시간 유청을 제거하는 그리스 전통의 스트레인 공법으로 만들어 건강한 단백질과 유산균이 농축된 그릭요거트이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