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통해 포트폴리오 구성
![신한자산운용이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나타난 새로운 인플레이션 현상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신한그린플레이션플러스EMP증권투자신탁(H)[혼합-재간접형]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자산운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5&simg=2022030409410402167a6d16f4942591477218.jpg&nmt=80)
신한자산운용이 탄소중립사회로 가는 길목에서 나타난 새로운 인플레이션 현상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신한그린플레이션플러스EMP증권투자신탁(H)[혼합-재간접형]을 출시했다. 사진=신한자산운용
이미지 확대보기신한그린플레이션플러스EMP펀드의 전략적 육성을 위해 고유자금 30억원을 투자했다.
그린플레이션(Greenflation)은 친환경을 뜻하는 Green과 물가상승을 뜻하는 Inflation의 합성어로, 친환경 경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원자재가격 상승이 물가상승으로 이어지는 현상을 뜻한다.
전통적인 개념의 인플레이션 즉, 통화정책, 수요, 비용에 의해 발생하는 인플레이션이 아닌 탄소중립과 같은 환경관련 정부 규제와 정책, 기업의 친환경 사업구조 변화에 따라 발생하는 그린플레이션은 인플에이션보다 장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펀드는 EMP 펀드로 출시됐다. ETF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가장 효율적인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구리, 알루미늄, 천연가스 등 주요 정책 및 규제에 따라 영향을 받는 원자재를 분류하고 실제 방향성이 일치하는 상품에 투자한다.
또한 글로벌 인프라 관련 기업이나 ESG 기업 등 주식 또는 ETF, 그리고 원자재 ETF와 리츠 등 그린플레이션 관련 자산과 TIPs와 채권 ETF 등의 채권 관련 자산에 투자한다.
S&P500 지수 변동성에 따라 월 1회 리밸런싱을 실행하며, 인플레이션 추이의 장기적인 변화까지 고려해 인플레이션 국면별로 전략적 대응을 하는 상품이다.
이은실 데이터투자 기자 news@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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