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발셀' 상업 가속화…국내 마케팅 준비까지
-'사전검토' 진행 중…품목허가 전 마지막 단계
-경쟁사 '킴리아' 가격 3.6억 원…안발셀 매출 목표치는
-'안발셀' 적응증 확장 시도…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선정
'안발셀' 상업 가속화…국내 마케팅 준비까지
최근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은 자사의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의 성공적인 국내 시장 안착을 주도할 사업 담당 임원으로 혈액암 및 CAR-T 치료제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인 이승원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승원 상무는 제약업계에서 20여 년간 영업 및 브랜드 마케팅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큐로셀의 주력 사업인 혈액암과 CAR-T 치료제 관련 전문가라는게 회사 측의 설명입니다.
특히, 이 상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판된 CAR-T 치료제 킴리아의 상업화 과정을 이끈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안발셀의 성공적인 상업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큐로셀이 CAR-T 치료제 국내 마케팅 업무까지 준비하면서 안발셀에 대한 허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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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