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TMC 더 메탈스 컴퍼니 CEO 제라드 바론, 지분율 6.9%로 변동…워런트 만료 및 주식 보상 반영
이머전 자회사 토로 18, 유니버설 일렉트로닉스 지분 8.6%로 축소
실버레이크, 델 테크놀로지스 지분 일부 매각…보통주 81만 주 처분
해거티 홀딩스, 클래스A 보통주 1063만 주 매각…지분율 56.5%로 조정
양극재 8월 수출 42% 증가, 12개월은 4% 증가
엘록스 파마슈티컬스, 60만 주 및 워런트 보통주 등록 위해 美 SEC에 S-1 제출
아메리칸 홈스 포 렌트, 창립자 유산 배분 완료…공동 보유 '그룹' 해체
CHS US 인베스트먼츠, 렌트 더 런웨이 지분 59.2% 보유…신규 대출 및 1500만 달러 증자 백스톱 합의
페어마운트, 코르사나 바이오사이언스 지분 19.99% 확보…경영 참여 선언
데피 디벨롭먼트, 최대 3000만 주 규모 우선주 ATM 발행 계약 체결
볼라토 그룹, 얼라인먼트 엔진 인수 합병 완료…CEO에 크리스토퍼 엔세이 선임
플라이 이 그룹, 최고경영자 리사 팬 사임…후임에 치앙 첸 선임
다이아딕 인터내셔널, 362만 5000주 규모 워런트 행사 보통주 매각 위해 S-1 증권신고서 제출
넥서스 캐피탈 등 투자 그룹, 렌트 더 런웨이 지분 12.7% 보유…1500만달러 증자 백스톱 계약 체결
실리콘밸리 애퀴지션, 양자 보안 기업 '아이젠Q'와 30억 달러 규모 합병 추진
샤로나이 홀딩스, 공동 창립자 앤드루 리스 전 COO와 계약 변경…'전략적 파트너십 총괄'로 보직 변경
데피 디벨롭먼트, 최대 3000만 주 규모 'CHAD' 우선주 ATM 판매 계약 체결
스토리3 캐피털, 렌트 더 런웨이 지분 12.7% 보유…1500만 달러 증자 백스톱 참여
T3 디펜스, 기관 투자자로부터 300만 달러 차입
KULR 테크놀로지, 비트코인 전량 매도해 5860만 달러 확보
Updated : 2026-09-13 (일)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공시분석  >  컨센서스

디오, 상반기 흑자 전환 성공…2026년 영업익 317억원 전망 - iM증권

주지숙 기자

입력 2025-11-10 10:08

- 상반기 흑자 전환·해외 영업망 강화·2026년 영업익 317억 전망

디오, 상반기 흑자 전환 성공…2026년 영업익 317억원 전망 - iM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디오는 지난해 경영진 교체와 함께 누적된 부실 요인을 대규모로 선제 반영하며 정상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해 2분기에는 대손상각비 309억원을 반영해 대규모 영업적자가 발생했으나, 이는 매출채권 부실 요인을 일시에 제거하는 조치였다. 이에 따라 2024년 매출액은 1,19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07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액 75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3%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4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TV 광고비와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수익성은 다소 저조한 상태다. 하반기에는 매출액 916억원, 영업이익 98억원으로 매출 성장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3분기 매출액은 418억원, 4분기 매출액은 49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3.5%, 31.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출 성장의 배경에는 중국, 인도, 튀르키예, 러시아 등 해외 시장에서의 영업망 강화와 유통 커버리지 확대가 있다. 올해 내내 진행된 영업조직 개편과 제품 라인업 확대가 내년부터 가시화되면서 해외 매출 성장이 한 단계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시장에서는 수도권 중심의 TV 광고와 효율적인 물류 개선을 통해 인지도 상승과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면서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전망이다.

디오, 상반기 흑자 전환 성공…2026년 영업익 317억원 전망 - iM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내년에는 매출액 2,118억원, 영업이익 317억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광고비와 대손상각비 등 일회성 비용이 해소되면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디오는 국내외 시장에서의 매출 성장과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및 신제품 출시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iM증권은 디오가 정상화 과정에서 부실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며 올해부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으로 평가했다. 해외 시장에서의 영업망 확장과 국내 인지도 제고가 실적 개선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909.91 ▼124.01
코스닥 820.64 ▼16.28
코스피200 1,090.22 ▼21.91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27,000 -0.10%
비트코인캐시 305,700 -0.20%
이더리움 3,420,000 -0.03%
이더리움클래식 10,320 -0.39%
리플 1,844 -0.38%
퀀텀 1,331 -1.6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51,000 -0.09%
이더리움 3,420,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310 -0.48%
메탈 438 -1.35%
리스크 537 1.32%
리플 1,843 -0.32%
에이다 279 -1.06%
스팀 99 -2.4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04,800,000 -0.12%
비트코인캐시 305,300 -0.13%
이더리움 3,419,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310 -0.77%
리플 1,844 -0.38%
퀀텀 1,337 0.15%
이오타 56 0.0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