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12월 5일,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자회사인 Mardin Participações Ltda.가 컴트라포 인더스트리아 드 트랜스포르마도레스 엘레트리코스 S.A.와 주식 교환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아메리칸 슈퍼컨덕터는 컴트라포의 모든 발행 주식을 인수하며, 총 300,000,000 브라질 레알의 현금과 2,417,142주의 제한 주식을 지급했다.
또한, 컴트라포는 특정 부동산 자산을 155,564,538 브라질 레알에 구매했으며, 운송 자산은 13,376,676 브라질 레알에 구매했다.
추가로, 아메리칸 슈퍼컨덕터는 주주들에게 최대 382,500,000 브라질 레알의 추가 현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는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재무제표에 반영되며, 인수 방법에 따라 컴트라포의 자산과 부채는 공정 가치로 평가된다.인수 후 아메리칸 슈퍼컨덕터는 컴트라포의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된다.
인수에 따른 재무정보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분기 보고서에 포함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매출은 212,749천 달러, 컴트라포의 매출은 48,985천 달러로, 총 매출은 252,927천 달러에 달한다.
매출원가는 아메리칸 슈퍼컨덕터가 144,970천 달러, 컴트라포가 35,123천 달러로, 총 매출원가는 175,810천 달러이다.
이로 인해 총 매출 총이익은 77,117천 달러에 이른다. 운영 비용은 아메리칸 슈퍼컨덕터가 55,812천 달러, 컴트라포가 12,208천 달러로, 총 운영 비용은 65,551천 달러이다.이에 따라 운영 수익은 11,566천 달러에 달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순이익은 128,579천 달러, 컴트라포의 순이익은 7,717천 달러로, 총 순이익은 136,296천 달러에 이른다.
이번 인수는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재무상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재무 성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인수 후 아메리칸 슈퍼컨덕터는 컴트라포의 운영을 통해 추가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아메리칸 슈퍼컨덕터의 재무상태는 안정적이며, 총 자산은 501,259천 달러, 총 주주 자본은 261,593천 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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