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열사 간 시간외매매로 지분 이동, 총 소유주식수는 동일
-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신고서
기존 최대주주였던 (주)오케이저축은행은 최대주주등의 관계에서 계열사로 전환됐다.
이번 최대주주 변경은 계열사 간 시간외매매를 통해 지분 변동이 발생한 결과다.
(주)오케이저축은행은 보통주 614,250주를 시간외매매로 매도했다. 이로 인해 보유 주식수가 5,599,220주에서 4,984,970주로 감소했다.
반면 오케이캐피탈(주)는 동일한 수량인 보통주 614,250주를 시간외매매로 매수했다. 이에 따라 보유 주식수가 5,220,338주에서 5,834,588주로 증가했다.
이러한 지분 변동으로 오케이캐피탈(주)의 iM금융지주 보통주 지분율은 3.63%가 되었다. (주)오케이저축은행의 지분율은 3.10%로 조정됐다.
최대주주등의 총 소유 보통주식수는 16,039,558주로 변동이 없다. 그러나 총 지분율은 직전 보고서 제출일 9.90%에서 9.99%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최대주주등에 포함된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주)는 보통주 5,220,000주(3.25%)를 변동 없이 유지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계열사 간 내부 지분 조정을 통해 최대주주의 지위가 변경된 사례이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