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익 보통주 650주 증여 감소, 디브이홀딩스 2,997주 시간외매매 증가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본인인 이용익 발행회사 임원은 지난 2026년 3월 25일 보통주 650주를 증여로 인해 소유 주식수가 감소했다. 변경 전 1,783,121주에서 1,782,471주로 변동했다.
또한, 기타 법인인 디브이홀딩스는 2026년 3월 30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2,997주를 추가로 취득했다. 이에 따라 디브이홀딩스의 소유 주식수는 834,646주에서 837,643주로 증가했다.
친인척 관계인 김양순 씨는 같은 날짜인 2026년 3월 30일 시간외매매를 통해 보통주 3,000주를 감소시켰다. 김양순 씨의 변경 전 소유 주식수는 500,412주였다.
이로 인해 김양순 씨의 변경 후 소유 주식수는 497,412주로 줄었다. 이러한 개별 주주들의 지분 변동은 회사의 전체 소유 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 신흥의 보통주 총수는 9,400,000주이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이 소유한 보통주 합계는 7,140,772주로 집계됐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5.97%에 해당한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4일 대비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31일까지 보통주 총 증감은 -653주를 기록했다. 전체 지분율 변동은 0.00%로 나타났다.
이용익 임원은 현재 신흥의 보통주 1,782,471주를 소유하며 지분율 18.96%를 유지하고 있다. 디브이홀딩스는 보통주 837,643주로 지분율 8.91%를 보유 중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