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춘 임원, 신규 선임으로 최대주주 명단에 포함
김동춘 임원은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 336주를 신규로 취득했다. 이는 대표이사 선임이라는 변경 원인에 따른 것이다.
변동 전 김동춘 임원의 보통주 소유 주식수는 0주였다. 이번 취득으로 총 336주의 보통주를 보유하게 됐다.
김동춘 임원의 보통주 지분율은 0.00%를 기록했다. 발행회사의 임원으로서 최대주주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변동으로 LG화학의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총합은 24,691,077주에서 24,691,413주로 336주 증가했다.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최대주주등의 합계 지분율은 직전 보고와 동일한 31.54%를 유지했다. 보통주 지분율 또한 34.98%로 변동이 없었다.
현재 (주)LG는 보통주 24,670,331주를 보유하며 34.95%의 지분율을 기록 중이다. LG연암문화재단도 20,746주(0.03%)를 소유하고 있다.
이처럼 김동춘 임원의 신규 주식 취득은 대표이사 선임이라는 배경에서 이루어졌다. 이는 공시를 통해 명확히 확인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