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은아 등 5명, 보통주 총 6,777주 장내매수
21일 공시에 따르면, 경인양행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김은아 씨 외 4인은 보통주 총 6,777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매수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총 보통주식수는 14,111,587주에서 14,118,364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전체 발행주식총수 대비 소유 지분율은 직전 33.91%에서 0.02%포인트 상승한 33.93%를 기록하게 됐다.
개별 변동 사항을 살펴보면, 김은아 씨는 보통주 2,240주를 장내 매수하여 총 222,6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지분율 0.53%에 해당한다.
또 다른 친인척인 김연재 씨는 보통주 1,153주를 추가 매수하여 총 116,186주를 보유, 지분율이 0.28%로 변경됐다.
김연우 씨는 보통주 571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총 56,637주(지분율 0.14%)를, 김연희 씨는 보통주 578주를 매수해 56,162주(지분율 0.13%)를 각각 갖게 됐다.
김연규 씨 또한 보통주 2,235주를 장내 매수하여 총 222,640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이는 지분율 0.53%에 해당한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들의 경인양행에 대한 지속적인 지분 확대 의지를 보여주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