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내화 최대주주 친인척 김나연, 보통주 1,700주 장내매수
24일 공시된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에 따르면, 김나연 씨는 지난 2026년 4월 23일 한국내화 보통주 1,700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김나연 씨의 한국내화 보유 주식수는 기존 336,256주에서 337,956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김나연 씨의 한국내화 보통주 지분율은 0.82%로 소폭 상승했다. 이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 대비 0.01%포인트 증가한 수치이다.
김나연 씨는 한국내화의 최대주주 친인척 관계에 있으며, 계열사의 임원을 겸직하고 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등의 한국내화 보통주식 총 소유 주식수는 직전 보고서 제출일의 31,200,226주에서 31,201,926주로 1,700주 늘어났다.
최대주주등의 전체 지분율은 75.97%에서 75.98%로 0.01%포인트 증가했다. 이로써 최대주주등의 지배력은 더욱 공고해졌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