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자마진 3.97% 유지, 자산 건전성 개선 및 자사주 매입 지속
이 기간 순이자이익은 6080만 달러로, 전분기(2026년 1분기)의 5960만 달러 대비 약 120만 달러(1.9%) 증가했다. 세금 등가 기준 순이자이익 역시 전분기 5990만 달러에서 2분기 6100만 달러로 약 110만 달러(1.9%) 늘었다. 이러한 증가는 대출 수익률이 2베이시스포인트(bp) 상승하고 예치기관 평균 예금 잔액이 7810만 달러 증가하면서 각각 순이자이익을 90만 달러, 70만 달러 밀어 올린 데 기인했다. 다만 이자부 부채 평균 잔액이 5370만 달러 늘어나 순이자이익이 30만 달러 감소하며 일부 상쇄됐다. 순이자마진(NIM)은 1분기와 2분기 모두 3.97%로 동일하게 유지됐다.
자산 건전성 지표는 개선세를 보였다. 총 대출 및 기타 소유 부동산 대비 부실자산(NPA) 비율은 2026년 3월 31일 기준 0.27%(1220만 달러)에서 2026년 6월 30일 기준 0.24%(1060만 달러)로 하락했다. 연체 대출 총액은 3월 31일 기준 850만 달러(총 대출 잔액의 0.19%)에서 6월 30일 기준 860만 달러(총 대출 잔액의 0.19%)로 소폭 증가했다. 신용손실충당금은 2분기에 4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90만 달러 환입 및 전분기 60만 달러 적립과 대비됐다. 이번 충당금 적립은 상업용 부동산 대출의 등급 하향 조정과 상업 및 산업 대출의 역사적 손실률 소폭 상승에 기인했으며, 2분기 중 발생한 20만 달러의 순환입으로 일부 상쇄됐다.
비이자이익은 2025년 2분기 1950만 달러에서 2026년 2분기 2080만 달러로 120만 달러 증가했다. 지분 증권에 대한 미실현 공정가치 평가이익 10만 달러 등이 포함된 수치다. 이를 제외한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1960만 달러에서 2026년 2분기 2070만 달러로 110만 달러(5.4%) 증가했다. 자산 및 투자 관리 수수료 수익이 40만 달러(14.4%), 서비스 수수료가 40만 달러(5.2%), 뱅크카드 매출이 30만 달러(4.4%) 각각 증가한 영향이다. 반면 비이자비용은 급여 및 직원 복리후생 비용(50만 달러 증가)과 장비 및 소프트웨어 관련 비용(20만 달러 증가)이 늘어나면서 전년 동기 3920만 달러에서 2026년 2분기 3980만 달러로 60만 달러(1.5%) 증가했다.
대출 잔액은 2026년 3월 31일 대비 1020만 달러(0.2%) 증가한 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상업 및 산업 대출이 1250만 달러(2.8%), 주택 담보 대출이 630만 달러(2.8%) 증가한 반면, 주거용 부동산 대출은 690만 달러, 소비자 대출은 310만 달러 감소했다. 기말 예금 잔액은 전분기 대비 350만 달러 감소했으나, 총 평균 예금 잔액은 전분기 대비 5950만 달러(1.1%) 증가한 5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예대율은 84.3%, 대출 대 자산 비율은 66.5%를 나타냈다. 자회사인 웨스트버지니아 시티 내셔널 은행(City National Bank of West Virginia)은 연방준비은행 및 연방주택대부은행 차입 약정을 통해 추가로 18억 달러를 차입할 수 있는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
시티 홀딩은 2026년 6월 30일 기준 6억 5200만 달러의 유형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형자기자본비율은 9.9%로 작년 말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시티 내셔널 은행의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15.0%, 기본자본(Tier 1) 비율은 15.0%, 총위험기준자본 비율은 15.5%로 규제 당국의 우량 자본 기준을 크게 웃돌았다. 한편, 이사회는 지난 5월 27일 주당 0.87달러의 분기별 현금 배당을 승인했으며, 이는 7월 31일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2분기 중 보통주 5만 9156주를 주당 평균 122.46달러에 매입했으며, 현재 자사주 매입 계획에 따라 약 92만 6000주를 추가로 매입할 수 있다. 시티 내셔널 은행은 웨스트버지니아, 켄터키, 버지니아, 오하이오 전역에서 95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시티홀딩 #CHCO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