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스티븐 메이든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 동안 총 수익은 653,096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53,534천 달러에 비해 18.0% 증가했다.이는 커트 기거(Kurt Geiger) 인수에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71,822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0,423천 달러에서 증가했다.기본 주당 순이익은 1.01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0.57달러에서 상승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IEEPA 세금 환급으로 인해 55,090천 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록했다.
총 매출에서 매출원가는 295,676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27,267천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총 매출원가 비율은 45.3%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59.1%에서 개선됐다.
운영 비용은 258,293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7,263천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이는 커트 기거 인수와 인센티브 보상 증가, 창고 비용 상승 등이 주요 원인이다.
스티븐 메이든은 2026년 1분기 동안 39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1분기와 비교해 매장 수가 증가했다.
또한, 2026년 1분기 말 기준으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77,157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4,762천 달러에서 감소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주주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제품 혁신, 마케팅 투자, 국제 시장 확장, 비의류 카테고리 성장, 디지털 중심의 직접 소비자 판매 확대, 미국 도매 사업 강화, 운영 효율성 증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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