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오퍼스 제네틱스는 2026년 5월 12일,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하고 기업 업데이트를 제공했다.
오퍼스 제네틱스는 유전성 망막 질환 환자들의 시력을 회복하고 실명을 예방하기 위한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는 임상 단계의 생명공학 회사이다.
CEO인 조지 마그라스 박사는 "LCA5 및 BEST1 유전자 치료 프로그램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오퍼스 제네틱스는 유전성 망막 질환 환자들에게 가능한 것을 재정의할 수 있는 정밀 타겟 접근 방식을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다가오는 BEST1 Cohort 1 임상 데이터와 6월 R&D 과학 포럼은 우리의 과학과 파이프라인의 깊이와 성숙도를 보여줄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오퍼스 제네틱스는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이 6천만 달러에 달하며, 이후 오버랜드 캐피탈 매니지먼트와 전략적 금융 계약을 체결하여 3천5백만 달러의 선순위 담보 노트와 5백만 달러의 주식 투자를 포함한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약 9천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오버랜드 캐피탈 매니지먼트와의 협약에 따른 추가 자금 조달이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라이센스 및 협력 수익은 220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44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연구 및 개발(R&D) 비용은 1천6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8백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일반 및 관리(G&A) 비용은 590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630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순손실은 6천5백5십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820만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순손실의 증가는 비현금 비용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회사의 2025년 3월 워런트와 관련된 공정 가치 변화에 기인한다.
오퍼스 제네틱스는 LCA5 및 BEST1 유전자 치료 프로그램을 포함한 여러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2026년 9월에는 BEST1 Cohort 1의 3개월 topline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LCA5 프로그램은 FDA의 희귀 질환 증거 원칙(RDEP) 프로그램에 수용되었으며, 임상 시험이 진행 중이다.
현재 오퍼스 제네틱스의 재무 상태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총 자산이 6천6백78만7천 달러이며, 총 부채는 8천7백87만 달러로 나타났다.
주주 지분은 -4천5백83만6천 달러로, 이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나타낸다.
이 재무 결과는 투자자들에게 오퍼스 제네틱스의 향후 성장 가능성과 임상 시험의 성공 여부에 대한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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