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1만주 장내매수 통해 소유주식수 4만주로 증가
최환진 임원은 2026년 5월 14일자로 보통주 1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에서 주식을 직접 매입한 것이다.
이번 장내매수를 통해 최환진 임원의 보통주 소유주식수는 기존 30,000주에서 10,000주 증가하여 총 40,000주가 되었다.
이에 따라 최환진 임원의 까뮤이앤씨 보통주 지분율은 0.02%포인트 상승하여 0.07%를 기록했다.
이번 변동으로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보통주식 총수는 32,082,368주에서 32,092,368주로 10,000주 증가했다.
전체 최대주주등의 지분율은 직전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4월 2일 53.69%에서 2026년 5월 15일 53.71%로 0.02%포인트 상승했다.
까뮤이앤씨의 최대주주는 (주)베이스로, 보통주 26,418,957주를 보유하며 44.21%의 지분율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관계사로는 (주)후니드가 3,539,781주(5.92%), (주)금양인터내셔날이 1,660,000주(2.78%)의 보통주를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손병재 임원이 0.17%, 권순영 임원이 0.02%, 김영애 계열사 임원이 0.23% 등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김창호 계열사 임원은 0.31%의 보통주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이번 변동에 포함되지 않은 수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