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달러 제너럴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5월 1일 종료된 분기 동안, 회사의 순매출은 107억 8,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같은 매장 매출은 2.0% 증가했으며, 고객 트래픽은 1.4% 증가하고 평균 거래 금액은 0.5% 증가했다.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은 신규 매장 오픈과 기존 매장 매출 증가에 기인한다.
회사의 총 자산은 316억 9,965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유동 자산은 84억 6,748만 달러에 달한다.유동 부채는 72억 4,301만 달러로, 장기 부채는 45억 631만 달러로 보고됐다.
2026년 1분기 동안, 회사의 순이익은 4억 4,412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주당 순이익은 2.00 달러로, 전년 동기 1.78 달러에서 증가했다.
달러 제너럴은 2026년 동안 약 450개의 신규 매장을 열 계획이며, 2,000개의 매장을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디지털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3,014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향후 배당금 지급은 회사의 재무 성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유동성 확보를 위해 23억 7,500만 달러의 대출 가능성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3억 5,160만 달러의 자본 지출을 기록했다.달러 제너럴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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