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애벌린 파마가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10-Q 양식을 제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애벌린 파마는 2026년 1분기 동안 2억 6,869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1,750만 달러의 순손실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이 회사는 연구 및 개발 비용으로 2억 2,889만 달러를 지출했으며, 일반 관리 비용으로는 5,020만 달러를 지출했다.애벌린 파마는 현재 AP01과 AP02라는 두 가지 주요 제품 후보를 개발 중이다.
AP01은 흡입형 피르페니돈으로, 진행성 폐섬유증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AP02는 흡입형 닌테다닙으로,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26년 5월 1일에 3억 1,610만 달러의 순수익을 기록하며 IPO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애벌린 파마는 1억 2,310만 달러의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있는 증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 비용과 자본 지출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으로 평가된다.
애벌린 파마는 또한 PARI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PARI의 eFlow® 기술과 eRapid® 네뷸라이저 시스템을 사용하여 제품 후보를 개발하고 있다.
이 계약에 따라, 애벌린 파마는 특정 개발 및 규제 이정표를 달성할 때마다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2,500만 달러의 추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대출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로 인해 향후 연구 및 개발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애벌린 파마는 현재의 재무 상태를 바탕으로 향후 12개월 동안 운영을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연구 및 개발 활동을 통해 추가적인 제품 후보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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