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원 2인 각각 1만 주씩 장내매수... 최대주주 측 지분 0.06%p 증가
지분 변동의 주요 원인은 양율모 임원과 윤영균 임원의 장내 매수다. 두 임원은 지난 6월 2일 각각 보통주 1만 주씩을 시장에서 직접 매입했다. 이번 매입으로 두 임원은 각각 KTis 주식 1만 주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개별 지분율은 0.03%씩이다.
발행회사의 전체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3,480만 2,000주이며 종류주식은 발행되지 않았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5월 27일 기준 최대주주측 소유주식은 1,019만 6,190주였으나 이번 매입을 통해 총 1,021만 6,190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인 (주)케이티의 보유 주식수에는 변동이 없다. 케이티는 현재 보통주 1,019만 6,19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9.30%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지분율 상승은 전적으로 임원들의 개별 매입에 따른 결과로 확인된다.
양율모 임원과 윤영균 임원은 모두 대한민국 국적의 남성으로 발행회사의 현직 임원이다. 이번 주식 취득은 장내매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별도의 비고 사항이나 특이점은 공시 내용에 기재되지 않았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