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자 씨 보유 주식 증여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구조 변동
공시에 따르면 특수관계인 장미자 씨는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인해 장미자 씨는 퍼시스의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소유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장 씨로부터 주식을 증여받은 수증자는 특수관계인 손희령 씨다. 손희령 씨는 이번 수증을 통해 보통주 7만 3600주를 추가로 확보하며 총 13만 8000주를 소유하게 됐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손희령 씨의 퍼시스 지분율은 기존 0.56%에서 1.20%로 0.64%포인트 상승했다. 주식 증여 및 수증의 기준일은 공시 당일인 2026년 6월 4일이다.
특수관계인 개인별 지분에는 변화가 있었으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전체가 보유한 주식 총수와 지분율은 변동이 없다. 전체 보유 주식은 627만 5896주로 지분율 54.57%를 유지했다.
현재 퍼시스의 최대주주는 지분 33.57%를 보유한 퍼시스지주다. 이어 손동창 씨가 16.70%를 보유하고 있으며 재단법인 목훈재단과 주식회사 바로스 등이 주요 주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