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 충족 시 분기별 이자 지급 및 자동 조기상환 기회 제공
해당 노트는 특정 평가일에 오라클의 종가가 행사가격인 184.13달러의 70%인 128.891달러 이상일 경우, 1000달러당 86.875달러의 조건부 이자를 지급한다. 만약 특정 평가일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이자를 받지 못하더라도, 이후 평가일에 주가가 기준선 이상으로 회복되면 이전에 지급되지 않은 이자를 소급하여 받을 수 있는 '메모리' 구조가 적용됐다.
자동 조기상환 조건도 포함됐다. 2026년 10월 2일부터 시작되는 조기상환 평가일에 오라클 주가가 행사가격인 184.13달러 이상일 경우, 해당 노트는 자동으로 상환된다. 조기상환 시 투자자는 원금과 함께 해당 시점의 조건부 이자 및 과거 미지급된 이자를 모두 수령하게 된다.
다만 만기 시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만기 평가일의 오라클 주가가 트리거 레벨인 128.891달러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이 경우 주가 하락률에 비례하여 원금의 30%를 초과하는 손실을 입을 수 있으며, 주가가 0원에 수렴할 경우 투자 원금 전액을 잃을 수 있다.
이번 노트의 최소 권면 금액은 1만 달러이며, 1000달러 단위로 추가 투자가 가능하다. 제이피모간 측은 해당 상품이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으므로 유동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투자자는 발행사와 보증인의 신용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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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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