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실시간 국내외공시

스틸 다이내믹스, 2분기 주당순이익 최대 3.55달러 전망... 전년 대비 70% 이상 급증
프랭클린 리소시스, 자회사 통해 프랭클린 BSP 렌딩 펀드 지분 74.6% 확보
바이옴X, 방산 부문 전략적 전환 완료…신규 성장 전략 공개
발리온 바이오, 25만 달러 규모 우선주 및 워런트 발행
텔레콤 아르헨티나, 텔레포니카 인수 조건부 승인... 600만 고객 매각 조건
라이언 그룹 홀딩스, 아퀼라 해시 지분 100% 인수 추진... MOU 체결
세이프 벌커스, 1분기 순이익 2220만 달러 기록... 배당금 0.06달러로 인상
HCA 헬스케어, 마이클 커프 최고 임상 책임자 사임 결정
마렉스 그룹, 버뮤다로 본사 이전 추진… 7월 1일 효력 발생 예정
루다 테크놀로지 그룹, 홍콩 AI 데이터 센터 기업 지분 55% 인수... AI 인프라 시장 진출
루다 테크놀로지 그룹, 리우 량핑 이사 사임... "M&A 프로젝트 전념"
커드리널 테라퓨틱스, 가와사키병 치료제 FDA 희귀 소아 질환 지정 신청 계획... 2억 달러 규모 바우처 기대
모바일 헬스 네트워크 솔루션스, 1대 6 주식 병합... 29일 거래 시작
우신(ADR) CEO, 50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매직 엠파이어 글로벌, 신임 CFO에 메이 왕 전 중국농업은행 지점장 선임
브로드컴, 25억 달러 규모 채권 현금 매입 가격 확정
애트모스 에너지, 7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연 4.750% 금리
제이너스 헨더슨 그룹, 6월 30일 합병 종결 추진… 넬슨 펠츠 측 지분 16.65% 보유
페리언 네트워크, AI 기반 광고 플랫폼 '애스크 페리언' 출시
베리사인, 2027년 만기 채권 상환 위해 신규 선순위 채권 발행
Updated : 2026-06-18 (목)
비즈니스 파트너사
NH투자증권

HOME  >  해외증시  >  주요공시

앤필드 에너지, 우라늄·바나듐 프로젝트 경제성 평가 발표... NPV 6억 달러 규모

공시팀 기자

입력 2026-06-18 20:37

세전 내부수익률 106% 기록... 연평균 우라늄 130만 파운드 생산 전망

앤필드 에너지, 우라늄·바나듐 프로젝트 경제성 평가 발표... NPV 6억 달러 규모이미지 확대보기
앤필드 에너지(ANFIELD ENERGY INC, NASDAQ:AEC)가 미국 유타주와 콜로라도주에 위치한 주요 우라늄 및 바나듐 프로젝트에 대한 업데이트된 예비 경제성 평가(PEA) 결과를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회사의 '허브 앤 스포크(Hub-and-Spoke)' 생산 전략을 반영하고 있으며, 중앙 처리 시설인 슈타링 캐년 밀(Shootaring Canyon Mill)을 중심으로 한 경제적 타당성을 입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의 세전 순현재가치(NPV)는 6억 600만 달러(할인율 8% 적용), 세전 내부수익률(IRR)은 106%로 추산됐다. 세후 기준으로는 NPV 5억 3300만 달러, IRR 97%를 기록했다. 이는 우라늄 가격을 파운드당 100달러, 바나듐 가격을 파운드당 9달러로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광산 및 제련소의 초기 자본 투자 회수 기간은 1.3년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됐다.

앤필드 에너지는 향후 15년의 광산 수명 동안 연평균 약 130만 파운드의 우라늄(U3O8)과 640만 파운드의 바나듐(V2O5)을 생산할 계획이다. 생산 정점 시기에는 연간 우라늄 190만 파운드, 바나듐 780만 파운드까지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슈타링 제련소의 처리 용량을 하루 1000톤 규모로 확대할 설계안을 마련했다.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자본 지출은 제련소 업그레이드에 8010만 달러, 광산 시설 및 장비 확충에 3750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제련소 관련 비용에는 일반 업그레이드 3110만 달러, 현대식 바나듐 회로 설치 3460만 달러, 폐기물 관리 시설 업데이트 1440만 달러 등이 포함됐다. 초기 생산 전 12개월 동안의 예비비를 포함한 총 자본 지출은 약 9700만 달러 수준으로 추정된다.

코리 디아스(Corey Dias) 앤필드 에너지 CEO는 "슈타링 제련소는 미국 내에서 운영 가능한 단 두 곳의 재래식 우라늄 및 바나듐 제련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미국 내 데이터 센터 운영을 위한 원자력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전 세계적으로 전력화 전환이 이뤄지는 가운데, 이번 평가는 핵심 자산의 상업적 개발을 위한 명확한 경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앤필드 에너지 #AEC #우라늄 #바나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종목분석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9,063.84 ▲199.60
코스닥 1,000.93 ▼31.03
코스피200 1,459.23 ▲42.2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113,000 0.39%
비트코인캐시 312,800 0.39%
이더리움 2,641,000 0.04%
이더리움클래식 10,880 0.37%
리플 1,765 0.06%
퀀텀 1,113 0.2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087,000 0.32%
이더리움 2,642,000 0.08%
이더리움클래식 10,890 0.83%
메탈 370 0.27%
리스크 137 0.74%
리플 1,765 0.06%
에이다 250 0.40%
스팀 66 0.4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7,150,000 0.42%
비트코인캐시 312,800 0.97%
이더리움 2,641,000 0.00%
이더리움클래식 10,830 0.00%
리플 1,764 0.00%
퀀텀 1,115 -0.62%
이오타 70 -10.4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