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율 지휘 플랫폼 및 레이저 탐지 기술 확보, 무인기 위협 대응 강화
이번 발표에 따르면 바이옴X의 핵심 포트폴리오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 지휘 센터 플랫폼인 '조로넷(Zorronet)'과 레이저 기반 위협 탐지 및 물리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DFSL'로 구성된다. 회사는 무인항공기(UAV)와 자율 시스템이 국가 인프라와 보안에 새로운 도전 과제가 됨에 따라, 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마이클 오스터(Michael Oster) 바이옴X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수개월 동안 방산, 보안, 핵심 인프라 기술을 중심으로 회사를 근본적으로 재편했다"며 "현재 현장에서 실제 기술이 운용되고 있으며, 명확한 운영 체계와 전문적인 리더십 팀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 아메리칸의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규정 준수 계획을 이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바이옴X의 리더십 및 자문팀은 방산 기술, 공공 시장, 운영 보안, 전기 광학 및 대규모 보안 시스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회사는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화하는 물리적 보안 요구 사항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평가하고 인수하여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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