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증후군 치료제 '아블라야' 승인으로 확보... 임상 파이프라인 강화에 투입
이번에 매각하는 우선심사권은 지난 2026년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헌터 증후군 치료제인 '아블라야(AVLAYAH, 성분명 tividenofusp alfa-eknm)'가 가속 승인을 받으면서 획득한 것이다. 아블라야는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최초의 FDA 승인 바이오 의약품으로, 디날리의 독자적인 '트랜스포트 비클(TransportVehicle)' 기술이 적용됐다.
디날리 테라퓨틱스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리소좀 축적 질환 및 신경퇴행성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 포트폴리오의 개발 가속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알렉산더 슈트 디날리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매각 대금은 아블라야의 FDA 승인으로 형성된 모멘텀을 바탕으로 재무적 유연성을 강화할 것"이라며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 등을 겨냥한 광범위한 임상 파이프라인의 발전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디날리 테라퓨틱스는 산필리포 증후군 A형 치료제인 DNL126을 비롯해 전두측엽 치매 치료제 DNL593, 폼페병 치료제 DNL952,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DNL628 등 다수의 임상 단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파킨슨병과 고셔병 등을 대상으로 하는 후속 파이프라인도 개발 중이다.
이번 거래는 미국 반독점법(Hart-Scott 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대기 기간 만료 등 통상적인 종결 조건을 충족해야 최종 마무리된다.
#디날리테라퓨틱스 #DNLI #바이오테크 #우선심사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