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문양근 대상 66만 8895주 발행...운영자금 활용 목적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66만 8895주이며,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4485원으로 책정되었다.
조달된 자금 29억 9999만 4075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구체적으로는 신규 콘텐츠 마케팅 비용과 콘텐츠 정산 수수료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도별 자금 사용 계획에 따르면 2026년에 15억원, 2027년에 10억원, 그리고 2028년 이후에 5억원이 각각 계획에 따라 사용될 예정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 문양근과 그의 특수관계자 김하경이다. 문양근에게 55만 7413주, 김하경에게 11만 1482주가 각각 배정된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전매제한조치 이행에 따라 한국예탁결제원에 예탁되며, 예탁일로부터 1년간 인출과 매각이 제한된다.
신주의 청약일은 2026년 6월 22일이며 납입일은 7월 14일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2026년 7월 30일로 결정됐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