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FO 보엘테와 초기 멤버 출신 커버 합류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크레이그 보엘테 신임 이사는 2025년 페이컴의 최고재무책임자(CFO)에서 은퇴한 이후 패밀리 오피스 및 투자 포트폴리오를 관리해 왔으며, 커크패트릭 은행(Kirkpatrick Bank)의 이사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페이컴에서 약 20년간 CFO로 재직하며 2014년 기업공개(IPO)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페이컴의 매출은 2013년 1억 800만 달러에서 보엘테 이사의 은퇴 전해에 약 20억 달러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성장했다. 페이컴 합류 전에는 딜로이트 앤드 투쉬(Deloitte & Touche)에서 9년간 근무한 후 11년간 자체 회계법인을 운영했으며, 인력 관리 및 HR 업계에서 약 40년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윌리엄 커버 신임 이사는 로봇 공학 회사인 휴먼 모드(Human Mode, LLC)의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그는 1999년 페이컴 창립 직후 초기 직원으로 합류해 소프트웨어 개발자 및 네트워크 아키텍트로 근무했다. 이후 2007년 최고정보책임자(CIO)로 승진해 2017년 퇴사할 때까지 재직했다. 오클라호마 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 컴퓨터공학부 자문위원회 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채드 리치슨(Chad Richison) 페이컴 창립자 겸 CEO이자 이사회 의장은 "크레이그와 윌리엄은 페이컴의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이들의 깊은 비즈니스 지식과 업계 전문성, 오랜 헌신은 혁신을 추진하고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가치 있는 통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이컴 소프트웨어는 클라우드 기반 인적자원관리(HCM)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로, 미국 및 글로벌 기업들이 HR 및 급여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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